"영원한 스물다섯" 故 이은주, 20주기...김소연·바다 변함없는 우정 '눈길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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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우 김소연과 S.E.S. 바다가 故 이은주의 20주기 추모식에 참석하며 오랜 우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

2025년 2월 22일 이은주의 생전 소속사였던 나무엑터스 김동식 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 "코로나 시기를 제외하고는 20년 동안 한결같이 이날이면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달려오는 동지들" 이라며 사진을 공개했습니다.

사진 속에는 고인의 어머니 곁에서 미소를 짓고 있는 배우 김소연과 가수 바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많은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습니다.

김 대표는 "살아있다면 40대 중반이 되었겠지만, 우리에게는 사진 속 모습처럼 언제나 아름다운 모습으로 기억될 것 같다"고 고인을 추모했습니다.


 

故 이은주, 떠난 지 20년… 여전히 기억되는 배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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